가격의 움직임과 동일한 방향으로 포지션을 취하고 추세유지시 계속 보유하는 시스템.




현저한 가격변화이후에 시장이 정상화한다는 가정하에 반대방향으로 포지션을 취하고 되돌림을 기다리는 시스템.




추세추종형시스템은 시장이 톱날처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게 되면 고점매수와 저점매도를 반복하게 된다.
거의 대부분의 추세추종형시스템이 휩소의 문제점에 노출되어 있으며 휩소신호의 최소화 및 신속한 대응여부가
추세추종형 시스템트레이더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문제해결 방식으로는 필터(보조지표추가)를 이용하거나 잦은 매매신호를 피해 신호발생을 약간 늦춰서 빈도를 줄이는
방법등을 사용한다.




승률이 통계적으로 낮은 매매를 제거하는 것이다. 즉 진입조건의 재확인작업이다. 예로 이동평균크로스를 사용시 단기
이동평균이 전일보다는 낮아지는 경우(단기이동평균선 우하향시)는 골든크로스시 매수후 성공확률이 통계적으로 낮다하자.
그러면 단기이동평균선 우상향일 경우만 골든크로스후 매수진입으로 조건을 강화하고 이때 단기이동평균선 우상향이란
조건이 필터가 된다.




시뮬레이션결과와 실거래시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거래비용(수수료 및 현재가와 체결가능가격의 차이 혹은 미체결시
정정에 따른 손실가능부분 등)을 말한다.




시스템에서 최선의 결과를 보이는 변수(parameter)조합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최선의 결과를 판단하는 기준은 다음
네가지 요소들을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수익률(Percent Return),위험도(Risk Measure), 변수안정성(Parameter Stability), 시간안정성(Time Stability)등이 있다.




최적화의 과정 중 성과에 너무 집착하여 지나치게 많은 변수를 사용하거나 제약조건을 너무 많이 넣어 시스템 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과최적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긴 기간의 백데이타(상승추세장과 하락추세장 그리고 장기횡보장이 모두 여러 번
발생할 정도의 기간)를 이용하고 변수 및 제약조건은 적을수록 좋다. 또한 선택한 변수값의 근방변수값의 결과치가
선택한 변수값의 결과치와 차이가 적을수록 과최적화를 피할수 있다.(변수안정성)
추세추종형인 경우는 5분/10분/30분/일봉등 시간에 상관없이 수익이 발생하는가 여부(시간안정성)도 과최적화를
피하는 방법이다.




포지션의 손익이 증가하면 규모를 늘려가는 전략이다.
추세장에서 수익극대화를 사용하거나 평균단가를 유리하게 하기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후자는 위험이 커지므로
위험관리전략은 필수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진입하는 수량은 점점 줄이는 것이 위험도가 낮다.




수익률편차대비 초과이익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SR = (E-I) / stdev ( E : 기대수익, I : 무위험이자율, stdev : 개별기간수익의 표준편차 )
간단히 SR= E/stdev 를 사용하기도 한다.




E를 연평균사용시 6개월간 월 40%수익이고 다음 6개월간 월 30%수익이면 연평균수익률은 60%(12x5%)가 된다.
(1.4)^6 x (0.7)^6 = 0.8858 로 실제수익은 - 가 되어 실제와 왜곡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수익률의 상승과 하락에 대한 구분이 없다. 하락없이 큰 폭의 상승 두번을 보인것보다는 작은상승 10번에
중간폭정도의 하락 3번 있는 것이 샤프지가 더 높을 수 있다.
간헐적인 손실과 연속손실에 대한 구분이 없다. 두달 10%상승과 한달10%하락을 반복한 것과 9개월연속 10%상승하고
3개월 연속10%하락한 것의 샤프지수가 동일하다.





현재누적수익률에서 직전최고누적수익률을 차감한 값이다.
이 곡선의 하단이 깊고 넓을수록 전략의 위험도는 높고 곡선이 간헐적이고 얕을수록 위험이 적은 전략으로 해석한다.




현재누적수익률에서 직전최고누적수익률을 차감한 값에 절대값을 구한후 최대값이다. 줄여서 MDD라고도 한다.




$1,000의 자산투자를 가정하고 매월말 자산의 가치를 말한다.
  예) 1월 수익률 10%, 2월 수익률, -10%, 3월 수익률 20%라면
       NAV(1M) = 1,000x(1+0.1) , NAV(2M) = NAV(1M)x(1-0.1), NAV(3M)= NAV(2M)x(1+0.2)이다.
위 수중곡선은 누적수익률로 그리기도 하지만 NAV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