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정성윤 yunikong@hyundaifutures.com
[Global Market Daily]물가지수 등 잠재 리스크 앞둔 폭풍 전 고요, 경계감 지속 견지
GlobalMarketDaily180213.pdf

주요국 채권시장 동향(2/12) 및 Check Point
▶ 미국: 뉴욕증시 반등, 물가지표 주간 돌입에 따른 경계 속 4년래 최고치 재경신
- 뉴욕증시가 최근 급락에 대한 반발 심리로 이틀 연속 반등하는 한편, 영국 CPI와 미국의 CPI 및 PPI 발표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금리 상승.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개장 초 2.89%대에 올라섰다 상승폭을 줄여 2.86%대에서 마감.
▶ 유럽: 긴축 우려 vs. 안전자산 선호
- BOE 여파와 주가 반등에 영국 국채수익률은 장단기 공히 상승. 독일 국채시장은 단기간 내 정책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인플레이션 우려는 커짐에 따른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의 혼조세 기록
▶ 일본: 건국기념일 휴장
▶ 한국: 미 금리상승 여파 등으로 약세
- 뉴욕증시 반등, 미 국채수익률의 고점 돌파 등이 투심 위축시킴에 따라 베어 스티프닝 시현
◎ 영국과 미국의 물가지수 발표 주목하는 가운데 시장 경계감 커질 것. 단, [금리상승-주가조정-금리하락]의 시장간 상호 효과로 변동성 동반될 전망. 트럼프 정부의 예산안 공개 후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과정도 변동성 유발할 것.
[Global Market Daily] 금리 견인의 변동성 군집 재발 요인 산재
[Weekly Post 0212] 미 물가지표 경계에 시장 불안 지속